제이야

2016-07-13_다음뉴스[송혜교]

연예/송혜교
1. '태양의 후예' 태백 세트장 이달 복원

후예’의 수많은 대사 가운데 “그럼 살려요” 대사를 명대사 1위로 꼽았기 때문이다. 송중기와 송혜교의 첫 번째 키스신인 와인 키스 장면도 재현된다. 시는 세트장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육...  [국민일보 2016-07-13 21:10:59]


2. [Oh쎈 레터]이영애-김혜수-김지원, 3대가 반할 제복미녀 3총사

꿈의 시청률 대박을 터뜨린 '태양의 후예'는 송중기 송혜교, 송송커플 신드롬을 만들었다.통통튀는 여의사 역할로 아시아를 매료시킨 송혜교의 대사 한 토막은 지금의 군복 패션을 잘 설명한...  [OSEN 2016-07-13 17:18:20]


3. [SS톡] 김우빈에 송중기·정지훈까지, 여심 강탈 '핫보디 상남자들'

KBS2 '태양의 후예'에서 특수부대원 유시진 대위 역을 맡은 송중기는 극중 '썸'을 타고 있는 송혜교(강모연 역)과 달달한 전화 통화를 하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선보였다. 앞서 제작발표회에서...  [스포츠서울 2016-07-13 16:02:43]


4. 요즘 드라마는'4회 안에 승부 본다'

데에 이견이 없다. 스타들의 이름값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. 배우 송중기 송혜교가 출연했던 ‘태양의 후예’(KBS2)는 물론 김우빈 수지가 캐스팅된 ‘함부로 애틋하게’(KBS2)...  [헤럴드경제 2016-07-13 11:24:07]


5. 심각한 멜로 중독, 결국 '사람냄새'가 그리웠다는 얘기다

시청률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도 결과적으로 보면 멜로다. 유시진(송중기)과 강모연(송혜교) 그리고 서대영(진구)과 윤명주(김지원)가 전쟁, 재난 상황 속에서 그려낸 멜로의 힘은 모...  [엔터미디어 2016-07-13 11:06:45]


6. [강명석의 This is it] [함부로 애틋하게], 수지가 할 일이 많다

드라마의 조건을 보여줬다. 송중기가 작품의 중심에 있고, 드라마는 그의 멋있는 모습과 상대역 송혜교가 어떤 식으로든 계속 함께 하도록 묶었다. 그리고 [함부로 애틋하게]는 지금까지는 [...  [ize 2016-07-13 09:02:07]


7. "그럼 살려요"..'태양의 후예' 태백세트장 이달 개장

시청자들은 '태양의 후예'가 수많은 대사 가운데 송중기가 송혜교에게 "그럼 살려요"라고 말했던 대사를 명대사 1위로 꼽았다. 송중기와 송혜교의 첫 번째 키스신인 와인 키스 장면 재현세트...  [연합뉴스 2016-07-13 07:31:04]


8. “강원의 공간과 역사가 문학보고”

굉장히 좋은 지적이다. 역사 이야기가 아니다. 우리의 오늘,현재를 쓴 이야기다. 최근 배우 송혜교씨가 미쓰비시 광고를 거절해 칭찬을 받았다. 소설을 본 사람이라면 그게 왜 의미있는 일인...  [강원도민일보 2016-07-13 00:00:01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