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-09-16_네이버뉴스[고현정]
연예/고현정| 1. 내일보다 오늘, 시한부 주인공들의 메시지 | ||||
박완(고현정)은 극중 “자신들의 영정사진을 재미삼아 찍는 사람들, 저승바다에 발목을 담그고 살아도 오늘의 밭일은 해야 한다는 내 할머니, 우리는 모두 시한부다"라고 회고한다. 과거 드라마 속 ‘죽음’의 이미지가...  [PD저널 2016-09-16 21:04:00]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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